
채용 분야는 방문실태확인원 375명, 전화실태확인원 125명으로 7개 지방국세청 산하 8개 주요 도시에서 활동합니다.
방문실태확인원은 체납자의 거주지·사업장을 방문해 체납세금 납부 능력이 있는지를 살피고, 전화실태확인원은 방문 전 체납 사실을 안내하고, 주소지 등을 최신자료로 최신화하는 보조 업무를 담당합니다.
원서 접수는 오는 20일까지이며, 근무형태는 월∼금 주5일제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근무하고 급여는 월 180만 원 수준으로 책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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