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경제
기자이미지 이준희

국세청, 체납관리단 500명 선발‥'110조 체납' 전수 확인

국세청, 체납관리단 500명 선발‥'110조 체납' 전수 확인
입력 2026-01-12 13:22 | 수정 2026-01-12 13:49
재생목록
    국세청, 체납관리단 500명 선발‥'110조 체납' 전수 확인
    국세청이 110조 원에 달하는 체납액 실태를 전수 확인하기 위해, 3월 출범 예정인 체납관리단에서 체납자를 직접 접촉할 기간제 요원 500명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채용 분야는 방문실태확인원 375명, 전화실태확인원 125명으로 7개 지방국세청 산하 8개 주요 도시에서 활동합니다.

    방문실태확인원은 체납자의 거주지·사업장을 방문해 체납세금 납부 능력이 있는지를 살피고, 전화실태확인원은 방문 전 체납 사실을 안내하고, 주소지 등을 최신자료로 최신화하는 보조 업무를 담당합니다.

    원서 접수는 오는 20일까지이며, 근무형태는 월∼금 주5일제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근무하고 급여는 월 180만 원 수준으로 책정됐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