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 회장은 농식품부 특별감사 중간 결과에 대해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한 자리에서, "국민과 농업인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며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이 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국민 눈높이에 맞는 쇄신이 필요하다"며 "책임 있는 자세로 후속 절차에 성실히 임하고 뼈를 깎는 혁신을 통해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 회장은 5차례 해외 출장에서 하루 200만 원이 넘는 해외 5성급 스위트룸에 묵은 것을 포함해 숙박비 상한을 초과 지출한 것으로 조사됐고, 출장비 4천만 원을 반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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