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경제
기자이미지 이해선

국토부, 광명 신안산선 붕괴사고 조사기간 4월 30일까지 연장

국토부, 광명 신안산선 붕괴사고 조사기간 4월 30일까지 연장
입력 2026-01-13 13:41 | 수정 2026-01-13 13:42
재생목록
    국토부, 광명 신안산선 붕괴사고 조사기간 4월 30일까지 연장
    국토부가 지난해 4월 발생한 경기도 광명시 신안산선 공사 현장 붕괴 사고의 원인 조사 기간을 추가로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광명 신안산선 건설사고조사위원회는 오늘 "원인 규명을 위한 조사 기간을 4월 30일까지 연장한다"며 "사고의 직접적 원인에 대한 심층 검증 및 객관적인 붕괴 시나리오 도출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사고조사위는 앞서 지난해 4월 17일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고 지금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조사 기간을 연장한 바 있습니다.

    사고조사위는 외부 전문기관과 다양한 붕괴 시나리오를 정밀 분석해 직접적인 사고 원인을 밝혀낸다는 계획입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