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 신안산선 건설사고조사위원회는 오늘 "원인 규명을 위한 조사 기간을 4월 30일까지 연장한다"며 "사고의 직접적 원인에 대한 심층 검증 및 객관적인 붕괴 시나리오 도출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사고조사위는 앞서 지난해 4월 17일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고 지금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조사 기간을 연장한 바 있습니다.
사고조사위는 외부 전문기관과 다양한 붕괴 시나리오를 정밀 분석해 직접적인 사고 원인을 밝혀낸다는 계획입니다.
이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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