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네이버클라우드 부스
네이버클라우드는 오늘 오후 과기부의 1차 평가 결과 발표 직후 긴급 회의를 가진 뒤 입장문을 통해 이와 같이 밝히며 "앞으로 AI 기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다각적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과기부는 1차 평가에서 1곳을 탈락시킨다는 당초 계획과 달리 네이버와 NC AI 두 개 팀을 탈락시켰으며, 탈락한 컨소시엄들을 대상으로 1개 팀을 추가로 뽑는 '패자 부활전'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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