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윤미 작년 나라가 세입자에 대신 돌려준 전세금 '뚝'‥사상 첫 감소 작년 나라가 세입자에 대신 돌려준 전세금 '뚝'‥사상 첫 감소 입력 2026-01-17 10:23 | 수정 2026-01-17 10:23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Previous Next 전체재생 상세 기사보기 재생목록 연속재생 닫기 전세사기 사태가 진정되면서, 지난해 국가가 대신 돌려준 전세 보증금이 사상 처음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지난해 주택도시보증공사 HUG의 전세금 반환보증 대위 변제 금액은 1조 7천 9백억 원으로 1년 전보다 55.1% 줄었고 건수도 50.8% 급감했습니다. 이는 계약이 만료된 뒤 세입자가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사례가 감소했다는 뜻으로, 전세사기가 정점을 지나 진정세에 진입한 것으로 보입니다. #전세보증금 #대위변제 #주택도시보증공사 가 가 가 해당 기사를 북마크했습니다. 확인 내 북마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카카오톡 밴드 링크 복사 본문 복사 레이어 닫기 이 기사 어땠나요? 좋아요 훌륭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요청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0/300 등록 최신순 공감순 반대순 더보기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