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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기자이미지 김윤미

작년 나라가 세입자에 대신 돌려준 전세금 '뚝'‥사상 첫 감소

작년 나라가 세입자에 대신 돌려준 전세금 '뚝'‥사상 첫 감소
입력 2026-01-17 10:23 | 수정 2026-01-1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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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나라가 세입자에 대신 돌려준 전세금 '뚝'‥사상 첫 감소
    전세사기 사태가 진정되면서, 지난해 국가가 대신 돌려준 전세 보증금이 사상 처음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지난해 주택도시보증공사 HUG의 전세금 반환보증 대위 변제 금액은 1조 7천 9백억 원으로 1년 전보다 55.1% 줄었고 건수도 50.8% 급감했습니다.

    이는 계약이 만료된 뒤 세입자가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사례가 감소했다는 뜻으로, 전세사기가 정점을 지나 진정세에 진입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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