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16일 달러 보험 상품을 판매하는 주요 보험사 담당 고위 임원을 소집해 판매 현황을 점검한 금감원은 환율이 변동하면, 납입해야 하는 보험료가 늘거나 지급받는 보험금이 줄어드는 피해가 생길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보험료와 보험금을 달러로 주고받는 달러보험 판매는 지난 2023년 1만 2천9백여 건 수준에서 이듬해 4만 5백여 건으로 늘었고, 지난해 1월부터 10월까지는 9만 5천여 건으로 늘었습니다.
김건휘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