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9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표시된 코스닥 지수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기관은 코스닥 시장에서 10조 1천억 원어치 순매수했는데, 이는 기관의 월간 코스닥 순매수액 기준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직전의 사상 최대 순매수액은 지난 2021년 12월 기록한 1조 4천537억 원으로, 지난달 순매수액이 무려 7배가량 많습니다.
순매수한 기관을 세부적으로 보면 금융투자가 10조 9천150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연기금 등은 1천430억 원어치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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