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호의 소속사인 판타지오는 "김선호가 2024년 1월 법인을 설립한 뒤, 지난해 2월 판타지오와 새 계약을 맺기 전까지 이전 소속사에서 해당 법인명으로 정산금을 지급받았다"며, "정산금에 대해 기존에 낸 법인세에 더해 개인소득세를 추가로 납부 완료했고, 법인 폐업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판타지오는 "김선호가 당시 무지했던 법인 운영을 바로잡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과거 법인 카드 사용 내역 및 가족 급여, 법인 차량을 모두 반납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최근 김선호는 본인 자택을 주소지로 만든 가족 법인을 통한 탈세 의혹이 불거지자, 연극 활동을 위해 설립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현 소속사인 판타지오는 이어 "2025년 2월 전속 계약 체결일로부터 현재까지 배우 개인에게 정산금을 직접 지급하고 있다"며 "판타지오와 김선호 간 계약 과정 및 활동과 관련해선 해당 법인과 어떤 관계도 없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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