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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앞두고 농축산물 불법 반입 검역 강화‥'해외 직구'도 단속

설 앞두고 농축산물 불법 반입 검역 강화‥'해외 직구'도 단속
입력 2026-02-05 11:44 | 수정 2026-02-05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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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앞두고 농축산물 불법 반입 검역 강화‥'해외 직구'도 단속

    [연합뉴스/농림축산검역본부 제공]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농축산물 불법 반입을 막기 위해 오는 9일부터 22일까지 2주 동안 동식물 국경검역을 강화합니다.

    검역본부는 지난해 상대적으로 농산물 불법 반입이 많이 적발된 베트남과 중국, 몽골, 태국에서 들어오는 항공 노선 수하물 검색을 강화하고, 인터넷 '해외직구'도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또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해외에서 유입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불법 수입 농축산물의 유통과 판매 관리도 강화합니다.

    검역본부는 "동식물이나 농축산물 국내 반입은 엄격히 제한된다"며 "검역대상 물품을 신고하지 않을 경우 최고 1천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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