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기부에 따르면 한 장관은 인사청문회 전후로 경기 양평군 단독주택과 서울 강남구 오피스텔을 매물로 내놓았고, 이번에 송파구 잠실동 아파트를 추가로 매도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경기도 양주시에 있는 주택 한 채는 가족 공동 소유로 보유 및 처분 대상은 아니라고 중기부는 설명했습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SNS를 통해 "한 사람이 수백 채씩 집을 사 모으도록 허용하면 수만 채를 공급해도 부족할 수밖에 없다"며 다주택자에 대한 강한 경고 메시지를 내놓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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