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 장관은 오늘 출입기자단 정례 간담회에서 "설 성수품은 계획대로 차질 없이 공급하고, 주요 품목은 수급 동향을 매주 점검하는 한편 현장 점검도 병행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최근 부동산 공급 대책 중 하나로 발표된 경기 과천 경마장 이전 계획에 대해 "마사회와 충분한 협의를 통해 진행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경기도 내 이전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밖에 설탕부담금 도입에 대해 "현재 국회에 발의된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은 가당음료에 한해 설탕부담금을 도입하는 내용"이라며 "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고, 국내 농가에 미치는 영향도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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