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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성남 민자고속도로 적격성조사 통과‥2030년 착공 추진

용인~성남 민자고속도로 적격성조사 통과‥2030년 착공 추진
입력 2026-02-13 15:24 | 수정 2026-02-13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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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성남 민자고속도로 적격성조사 통과‥2030년 착공 추진

    용인∼성남 민자고속도로 위치도 [연합뉴스/국토교통부 제공]

    용인∼성남 민자고속도로가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의 민자 적격성 조사를 통과했습니다.

    이 도로는 영동고속도로의 경기 용인시 동백동 일대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의 경기 성남시 사송동 일대를 잇는 15km 구간 왕복 4차로 고속도로입니다.

    지난 2024년 1월 민간투자 사업으로 국토교통부에 제안됐으며 예상 사업비는 1조 1천518억 원입니다.

    정부는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진행해 이르면 2030년 착공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용인∼성남 민자고속도로가 생기면 경부·영동고속도로 판교∼신갈 구간의 상습 정체가 크게 줄어들고, 성남과 용인 등 수도권 동남부 교통축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국토부는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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