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현장 [자료사진]
국토부와 5개 지방국토관리청을 비롯한 12개 기관과 민간 전문가 등 1천3백여 명이 점검에 참여해, 지반이 약해져 건설기계가 넘어지지는 않는지, 비계나 동바리 같은 가설구조물 지지대가 변형됐는지 등을 살필 예정입니다.
특히 지난해 4분기 사망사고가 발생한 건설사들의 작업 현장과 공공기관이 공사를 발주한 현장도 불시에 무작위로 점검하고, 부실시공 같은 위법 행위가 적발되면 벌점이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입니다.
김민형

건설현장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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