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 출석한 김 위원장은 "JTBC가 지난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단독 중계하며, 국민 시청권이 제약된 점은 유감이며, 위원회가 구성되면 제도나 법령 개선을 위해 노력하곘다"며 "북중미 월드컵은 중계권 재판매 협상이 이뤄지도록 행정지도권을 행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JTBC는 2026년부터 2032년까지 모든 동계와 하계 올림픽과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월드컵 경기까지 단독 중계권을 확보한 뒤 중계권을 재판매하려 했지만, 지상파 3사와 협상이 결렬되면서, 결국 올해 동계올림픽을 단독중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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