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정경제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5년 세제 개편 후속 시행규칙 개정안을 발표했습니다.
불가피한 사유로 출국이 취소되면 800달러까지 면세 혜택을 그대로 인정받아, 면세품을 반납하지 않고 면세 혜택을 유지한 채 국내로 반입할 수 있게됩니다.
또 K-웹툰 작가들을 돕기 위한 세금 감면 혜택도 늘리는데, 웹툰의 기획부터 그림, 제작비 결정까지 직접 책임지는 핵심 창작자를 지원 대상으로 정했습니다.
이 밖에도 희소난치성 질환 치료용 의약품에 대해 관세도 면제됩니다.
이번 개정안은 입법예고와 부처 협의를 거쳐 다음 달 중 시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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