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기부는 지난달 28일부터 중동 상황 관련 피해를 수출지원센터 누리집과 전국 15개 지역 수출지원센터를 통한 접수 체계를 가동하고, 중소기업중앙회를 비롯한 관련 협력단체 11곳에도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또 중기부는 물류 차질과 자금 부족 등을 겪는 기업을 대상으로 수출바우처를 통한 국제운송비 한도 상향을 지속해서 적용하고, 물류사와 협력해 대체 물류 제공을 협의하는 등 피해 유형별 맞춤 지원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중동 상황이 장기화할 경우 중소기업 수출 피해 모니터링 대상을 중동 전반으로 확대하고, 추가적인 수출·금융 지원 방안도 검토할 방침입니다.
지난해 기준 중소기업의 대 이스라엘 수출액은 3억 9천만 달러 0.3% 수준, 수출 기업은 2천115개사 2.2%로 집계됐으며, 대이란 수출액은 1억 4천만 달러로 0.1%, 수출 기업은 511개사 0.5%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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