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경제
기자이미지 이해선

황종우 해수장관 후보 "부산 이전 후 첫 장관 후보‥무겁게 받아들여"

황종우 해수장관 후보 "부산 이전 후 첫 장관 후보‥무겁게 받아들여"
입력 2026-03-02 17:42 | 수정 2026-03-02 17:48
재생목록
    황종우 해수장관 후보 "부산 이전 후 첫 장관 후보‥무겁게 받아들여"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황종우 한국해양재단 이사가 "영광스럽고 무겁게 받아들인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황 후보자는 지명 직후 배포한 소감문을 통해 "국제 정세가 엄중한 시기에 해수부 부산 이전 후 첫 장관 후보자가 된 것을 영광스럽고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여러모로 부족하지만 성실하게 청문회를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황 후보자의 해수부 장관 후보자 지명은, 통일교의 금품수수 의혹에 휘말란 전재수 전 장관이 지난해 12월 사퇴하면서 장관 자리가 공석이 된 지 81일 만입니다.

    1967년생으로 부산동고, 서울대 사법학과를 졸업한 황 후보자는 1995년 행정고시 38회로 공직사회에 입문해, 2003년 참여정부 당시 대통령실 행정관을 지냈고, 해수부 장관 비서관, 대변인, 해사안전국장을 거쳐 해수부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한 바 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