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수부 상황 점검회의 [해양수산부 제공]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해당 선박에는 한국인 144명을 포함해 총 597명이 승선해 있고, 외국 선박에도 우리 선원 42명이 탑승해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수부는 선사와 선박 간 실시간 소통 체계를 유지하며 선박 위치와 안전 여부, 식료품 등 선용품 잔량과 선원 교대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선원 상담과 소통 창구를 운영하고 전용 연락처도 공개했으며, 사태 장기화에 대비해 생필품 보급과 선원 하선 이후 귀국 방안도 선사와 논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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