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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여한구 귀국 "미 관세 인상 없을 것 같다고 들어"

김정관·여한구 귀국 "미 관세 인상 없을 것 같다고 들어"
입력 2026-03-08 18:51 | 수정 2026-03-08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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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관·여한구 귀국 "미 관세 인상 없을 것 같다고 들어"

    취재진 질문 답하는 김정관 산업부 장관

    관세 협상을 위해 미국을 찾았다 돌아온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미국과 합의 이행에 대해 공감대를 이뤘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우리 국회에거 대미투자특볍법이 통과된 점을 설명했고, 미국에서 아주 높이 평가해줬다"며 "입장이 이해가 된다면 관세 인상에 대한 관보 게재나 그런 일은 없을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여 본부장은 "미국 대법원의 관세 위헌 판결 이후 미국 통상정책의 불확실성과 변동성이 매우 커졌다"며 "관세 합의를 충실히 이행하는 게 양국의 무역 투자 관계를 안정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데는 양측의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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