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종가는 5,532.59로, 어제 낙폭을 대부분 만회했습니다.
장 초반 코스피200 선물 가격이 6% 넘게 치솟으면서 프로그램 매수 호가의 효력이 한때 멈추는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습니다.
코스피 지수가 8% 넘게 떨어지며 거래가 잠시 멈추는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된 지 하루 만입니다.
개인 투자자들이 1조 8억 원 넘게 순매도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2조 원 가까이 더 많이 사들이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코스닥 지수도 3.21% 오른 1,137.68에 장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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