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전 9시 10분을 기준으로 5,700포인트를 넘는 등 장초반 조금씩 오르는 모습입니다.
간밤 뉴욕증시는 미국과 이란 전쟁의 불확실성 속에서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0.01% 올랐고, 다우존스 지수와 S&P 500 지수가 각각 0.07%, 0.21% 떨어졌습니다.
어제 코스피는 미국-이란 전쟁 조기 종식 기대감에 5.35% 급등하며 그저께의 급락분을 상당 부분 만회했습니다.
코스닥은 1.56% 오른 1,155.48로, 환율 4.8원 오른 1,474.0으로 개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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