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코스피는 어제보다 77.36포인트, 1.4% 오른 5,609.95에 장을 마쳤습니다.
간밤에 국제유가가 안정을 찾으면서 코스피는 장중 5천740선을 넘어서기도 했지만, 오후 들어 이란 전쟁 관련 우려가 다시 커지며 상승폭이 줄었습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5천247억 원, 2천418억 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7천856억 원 매수 우위를 보였습니다.
삼성전자는 1.12% 오른 19만 원에 마감했고, SK하이닉스는 1.81% 상승한 95만 5천 원에 마감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상승과 하락을 반복한 끝에 어제보다 0.85포인트, 0.07% 내린 1,136.83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어제보다 2.7원 내린 1,466.5원에 주간 거래를 끝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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