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OCI 제공]
한화솔루션은 지난 10일, 고객사들에게 공문을 보내 중동의 지정학적 위기로 인해 원료 수급 차질 가능성이 커져 향후 제품 공급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통지했습니다.
앞서 여천NCC는 지난 4일, 국내 석유화학 업체 중 처음으로 "외부 사정으로 공급이 차질을 빚을 거"라며 불가항력을 선언했고, 이어 10일 롯데케미칼도 일부 제품에 대해 고객사에 불가항력 가능성을 고지했습니다.
송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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