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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장관, 美·호주·베트남·뉴질랜드와 에너지 협력 논의

김정관 장관, 美·호주·베트남·뉴질랜드와 에너지 협력 논의
입력 2026-03-15 17:18 | 수정 2026-03-15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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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관 장관, 美·호주·베트남·뉴질랜드와 에너지 협력 논의
    정부가 인도·태평양 지역 국가들과 에너지·자원 공급망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어제부터 이틀간 일본 도쿄에서 열린 '인도·태평양 에너지 안보 장관회의 및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역내 주요국들과 에너지·자원 공급망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김 장관은 현재 글로벌 에너지·자원 공급망이 직면한 세 가지 도전 과제를 제시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에너지원 활용을 통한 공급망 안정성 강화와 함께 국제에너지기구의 공동 비축유 방출과 같은 위기 대응 협력 체계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한미 양국 정부는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민간 부문에서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미국 벤처 글로벌 간의 LNG 도입 계약이 성사돼, 우리나라는 앞으로 20년간 연간 150만 톤의 LNG를 도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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