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는 어제보다 5.04% 오른 5,925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지수가 2.24% 상승한 5,767로 출발한 뒤, 오름폭을 키우며 5,800을 회복한 뒤, 장 막판에 5,900까지 넘어섰습니다.
오후 2시 34분에는 프로그램 매수호가 5분 동안 정지되는 사이드카까지 발동됐습니다.
전쟁이 지속되면서 국제 유가는 여전히 불안하지만, 반도체 기대감이 주가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어제보다 7.53% 오른 20만 8,500원에 마감했고, SK하이닉스는 8.87% 상승한 105만 6,000원을 기록했습니다.
두 기업 시가 총액은 처음으로 코스피 전체 시총의 40%를 넘어섰습니다.
코스닥 지수도 어제보다 2.41% 상승한 1,164에 장을 마쳤습니다.
오늘 환율은 10.5원 내린 1,483.1원으로 주간거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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