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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기자이미지 이준희

코스피, 고유가·미국 금리 우려에 2.7% 하락‥5,800선 내줘

코스피, 고유가·미국 금리 우려에 2.7% 하락‥5,800선 내줘
입력 2026-03-19 18:18 | 수정 2026-03-19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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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고유가·미국 금리 우려에 2.7% 하락‥5,800선 내줘
    중동발 유가 급등으로 코스피가 2% 넘게 하락하며 5,800선을 내줬습니다.

    오늘 코스피는 어제보다 161.81포인트, 2.73% 내린 5,763.22에 장을 마쳤습니다.

    개인이 2조 4천123억 원을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 8천741억 원, 6천658억 원을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습니다.

    삼성전자는 3.84% 떨어진 20만 500원, SK하이닉스는 4.07% 내린 101만 3천 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개인의 5천억 원 매수 우위에도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천억 원 넘게 순매도하면서 어제보다 20.90포인트, 1.79% 하락한 1,143.48에 마감했습니다.

    이스라엘이 이란 최대 가스전 등을 폭격하면서 브렌트유가 다시 110달러 가까이 올랐고,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금리 인하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면서 전 세계 금융시장이 출렁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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