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백화점 본점, 방탄소년단 컴백 기념 미디어아트
업계에 명동에 위치한 신세계백화점 본점은 공연 준비가 시작된 20일부터 공연 당일까지 이틀간 전년 동기 대비 41% 매출이 늘었습니다.
장시간 야외 대기를 앞둔 팬들이 먹거리를 대거 구매하면서 즉석조리 분야는 2.8배, 디저트 분야는 2.8배나 매출이 급증했습니다.
K팝 특화 매장인 '케이-웨이브존'도 20-21일 매출이 직전 주에 비해 50% 증가했고, 특히 BTS 키링과 퍼즐은 품절과 재입고를 반복했으며, 크로스백과 봉제인형도 품절이 임박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롯데면세점 명동 본점도 20∼21일 외국인 개별관광객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8% 신장했고, 구매 고객 수도 약 2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류 스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스타에비뉴' 방문객도 3월 평균 대비 16%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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