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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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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중동전쟁 피해 총 379건 접수‥운송차질이 1위

중소기업 중동전쟁 피해 총 379건 접수‥운송차질이 1위
입력 2026-03-25 17:02 | 수정 2026-03-25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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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 중동전쟁 피해 총 379건 접수‥운송차질이 1위

    선원이 촬영한 중동 사태 현장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 제공]

    중동 정세 불안이 장기화되면서 국내 중소기업 피해 사례가 점차 늘고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 한달간 중동전쟁에 따른 중소기업 피해나 피해가 우려되는 사례를 수집한 결과, 모두 379건이 접수됐고, 피해 유형별로는 운송 차질이 61%, 계약 취소나 보류가 35%, 물류비 상승이 34%, 대금 미지급이 27% 순이었습니다.

    중소기업들이 가장 많이 피해를 본 국가는 이란으로 19%를 차지했고, 이스라엘이 15%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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