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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기자이미지 남효정

5,200까지 밀렸던 코스피 5,438로 장 마감‥환율 1,508.9원

5,200까지 밀렸던 코스피 5,438로 장 마감‥환율 1,508.9원
입력 2026-03-27 17:07 | 수정 2026-03-27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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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00까지 밀렸던 코스피 5,438로 장 마감‥환율 1,508.9원
    3% 가까이 떨어져 하락 출발했던 코스피가 오후부터 꾸준히 상승해 하락 폭을 만회했습니다.

    오늘 코스피는 어제보다 0.4% 내린 5,438.87로 장을 마쳤는데, 5,300.61로 시작해 한때 5,200선까지 밀렸다가 오후 들어 하락 폭을 줄였습니다.

    삼성전자는 17만 원 대로 내려왔고, SK하이닉스도 1.18% 빠졌습니다.

    불안한 중동 정세와 높은 환율 등 영향으로 외국인이 3조 8천억 원가량 팔았고, 개인은 2조 7천억 원, 기관은 7천억 원가량 사들였습니다.

    트럼프의 지상군 추가 파병 검토 소식이 전해져 불안도가 높아지면서 원·달러 환율은 한때 1,512원까지도 올랐지만, 어제보다 1.9원 오른 1,508.9원으로 주간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어제보다 0.43% 오른 1,141.51로 장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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