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 오전 10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어제보다 7.90원 오른 1888.99원, 경유는 7.49원 오른 1880.72원으로, 2차 최고가격 발표 이후 5일째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기름값이 다른 지역보다 비싼 서울의 경우, 휘발유 평균 가격은 전날보다 8.96원 오른 1941.96원, 경유 가격은 10.75원 오른 1918.25원을 기록했습니다.
정부는 중동전쟁 이후 기름값을 잡기 위해 정유사가 주유소에 공급하는 기름값 상한선을 지정하는 석유 최고가격을 지정해 2주마다 발표하고 있으며, 지난 27일 발표한 상한선은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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