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함양군 제공]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사과 생산 목표를 지난해 44만 8천 톤보다 10% 이상 늘어난 49만 3천 톤 수준으로 정하고, 생육 관리 강화 등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개화기 냉해와 여름철 폭염, 병해충 등에 대비한 재해 예방시설 보급과 기술 지도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또 계약재배 물량을 늘리고 수확기 지정 출하 물량을 확보하는 등 연중 공급 관리 체계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경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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