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운협회는 최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선박들이 척당 약 200만 달러의 통행료를 낸 것으로 추정된다며, 배럴당 약 2달러 수준의 이른바 '톨게이트화'가 시작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또 호르무즈 해협에 묶여 있는 국적 선박 26척 가운데 10척이 중소기업 소유라며, 긴급 지원이 필요하다고 촉구했습니다.

기자간담회 하는 양창호 한국해운협회 상근부회장
이경미


기자간담회 하는 양창호 한국해운협회 상근부회장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