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국토교통부 제공]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 LH는 공공임대주택 입주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공공임대 입주자 모집을 전면 개선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연간 7차례 시행되던 LH 공공임대 정기모집 횟수를 연간 10회로 늘리고, 수도권은 매달 5일, 비수도권은 15일에 일괄 시행하도록 해 예측 가능성을 높입니다.
이전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공공임대 공실 정보도 오는 9월부터 LH 청약플러스를 통해 공개하고, SH, GH 등 지방 공사의 공실 정보도 공개를 추진합니다.
입주 대기자 모집도 기존 세부 평형, 타입별로 선정하던 것에서 앞으로는 비슷한 평형과 단지를 묶어 통합 선정하는 방식으로 바꿀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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