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수는 어제보다 0.78% 내린 5,826.45로 시작해 5,800선에서 등락을 보이고 있습니다.
휴전 소식을 반영해 7% 가까이 급등했던 만큼 오늘은 외국인과 개인이 차익 실현을 하며 장 초반 쉬어가는 모양새입니다.
간밤 뉴욕증시는 주요 3대 지수가 2% 넘게 뛰었고, 서부 텍사스산 원유 WTI는 16% 이상 폭락한 94.41달러에 마감했습니다.
휴전 합의에도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공격하는 등 지정학적 긴장감이 지속되자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어제보다 10원 오른 1,480.6원으로 출발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0.59% 내린 1,083.40으로 장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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