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경제
기자이미지 송재원

서울·제주·경기·충북 기름값 2천 원 돌파‥소폭 상승세 지속

서울·제주·경기·충북 기름값 2천 원 돌파‥소폭 상승세 지속
입력 2026-04-14 10:31 | 수정 2026-04-14 10:31
재생목록
    서울·제주·경기·충북 기름값 2천 원 돌파‥소폭 상승세 지속

    자료사진

    미국이 이란 호르무즈 해협에 대해 역봉쇄에 나선 가운데, 서울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도 주유소 기름값이 평균 2천 원을 넘어섰습니다.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오전 10시 기준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어제보다 리터당 0.71원 오른 2천 26.57원, 경유 가격은 1.03원 오른 2천 12.31원이었고, 제주 지역 평균 휘발유 값이 2천 29원, 경기 2천 1원, 충북 2천 2원 등 광역자치단체 4곳에서 휘발유 값이 2천 원을 돌파했습니다.

    전국 평균 휘발유 값은 전날보다 1.27원 오른 1천 996.19원, 경유 가격은 1.03원 오른 1천989.83원으로, 소폭 상승세를 유지하면서 2천 원에 근접했습니다.

    앞서 미국이 우리 시간으로 어젯밤 11시부터 이란에 대한 해상봉쇄를 개시하면서 밤사이 국제 유가가 급등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