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양경찰, 불법조업 중국어선 나포 작전 (2026.4.9) [자료사진]
해양수산부는 내일부터 한 달간 동·서·남해 어업관리단과 지자체, 수협이 함께 합동단속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는 중국어선 조업이 집중되는 시기를 고려해 단속을 예년보다 보름가량 앞당겼습니다.
특히 배타적경제수역, EEZ에서의 불법조업을 집중 점검하고, 어획물 은닉이나 허위 보고 등 위반 행위는 적발 시 원칙적으로 나포하는 등 엄정 대응할 방침입니다.
반면 국내 어선은 고유가 상황을 고려해 경미한 위반은 계도 중심으로 조치하되, 어린 물고기 포획 등 자원 훼손 행위는 엄격히 처벌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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