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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장중 6천 찍고 5,967로 마감‥환율은 8원 하락한 1,481원 마감

코스피 장중 6천 찍고 5,967로 마감‥환율은 8원 하락한 1,481원 마감
입력 2026-04-14 16:25 | 수정 2026-04-14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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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장중 6천 찍고 5,967로 마감‥환율은 8원 하락한 1,481원 마감
    미국과 이란의 물밑 협상 시도 소식이 전해지며 코스피가 장중 6천을 돌파했습니다.

    오늘 지수는 5,960으로 상승 출발해 장 초반 6천 선에 재진입했고, 오후 한때 6,026포인트까지 찍었지만 장 후반 밀리면서 어제보다 2.74% 오른 5,967.75로 마감했습니다.

    장중 6천선을 돌파한 건 미-이란 전쟁이 시작된 직후인 지난달 3일 이후 처음입니다.

    SK하이닉스는 장중 7% 넘게 오르며 112만 원이 넘는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고, 삼성전자와 현대차는 3% 가까이 올랐습니다.

    개인은 2조 3천억 원 가량 팔았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천억 원, 1조 2천억 원 가량 샀습니다.

    코스닥은 2% 오른 1,121.88으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8.1원 빠진 1,481.2원으로 거래를 끝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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