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진성준 국회 예결위원장, 김용석 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 등이 14일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모두의카드' 이용자 500만명 기념식에서 기념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K-패스를 지난 2024년 5월 도입한 지 23개월 만에 5백만 명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올해 K-패스 이용자가 월평균 대중교통비 6만 3천 원 중 2만 1천 원을 돌려받은 걸로 집계했습니다.
청소년은 월 2만 2천 원, 저소득층은 3만 4천 원을 환급받는 등 44만 명이 4만 1천 원을 돌려받아 대중교통비를 크게 낮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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