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참석자들은 중동 전쟁과 관련해 고유가 등 에너지 충격은 내년까지도 경제적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지속적인 재정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공유했습니다.
또 인공지능 등 산업구조 전환, 인구구조 변화, 지역소멸 등 구조적 과제 대응에도 지속 가능한 적극재정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부 예산안 편성이 끝난 9월 이후 결산 과정에서 확인된 집행상 문제점을 예산안 편성 단계에서 반영할 수 있도록 결산 시점 단축 등 예산·결산 환류 강화 방안도 심도 있게 논의해 나가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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