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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천NCC, 공장 가동률 65%로 상향‥수급 여건 회복 기대

여천NCC, 공장 가동률 65%로 상향‥수급 여건 회복 기대
입력 2026-04-27 17:24 | 수정 2026-04-27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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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천NCC, 공장 가동률 65%로 상향‥수급 여건 회복 기대

    가동 중인 여수 여천NCC '나프타 가공설비' [자료사진]

    국내 최대 나프타 분해 시설을 운영하는 여천NCC가 공장 가동률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여천NCC는 정부가 발표한 나프타 구매 보조금 지원과 금융위의 나프타 금융 지원 등 전방위적인 수급 안정화 대책 등을 고려해 공장 가동률을 기존 60%에서 65%로 상향 조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앞서 여천NCC는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원료 가격 상승과 수급 불안으로 일부 공장 가동 중단까지 검토한 바 있습니다.

    여천NCC 관계자는 "정부의 적극적인 수급 안정화 노력으로 업계의 심리적·경제적 부담이 일부 완화되고 있다"며 "정부의 지원을 고려해 가동률을 점진적으로 높일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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