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600을 돌파한 지 불과 하루 만인 오늘 오전엔 6,712.73까지 오르며 장중 최고가도 경신했습니다.
0.48% 오른 6,646.80으로 상승 출발한 지수는 6,700을 뚫은 뒤 등락을 거듭하다 6,640선으로 다시 내려왔습니다.
어제도 5% 급등한 SK하이닉스는 장중 한때 132만 8천 원 까지 오르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고, 결국 0.62% 오른 130만 원으로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어제 2% 올랐지만 오늘은 1% 넘게 빠졌습니다.
기관이 3천5백억 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개인은 3천억 원 가량 순매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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