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56.1% 증가한 57조 2천328억 원, 전체 매출은 69.2% 증가한 133조 8천734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습니다.
부문별로는 반도체 사업을 맡는 DS 부문이 매출 81조 7천억 원, 영업이익 53조 7천억 원으로 전체 실적을 견인했고, 스마트폰과 가전 등 완제품을 담당하는 DX 부문은 매출 52조 7천억 원, 영업이익 3조 원을 거뒀습니다.
1분기 전체 매출과 영업이익은 모두, 바로 직전 분기 신기록을 갈아치우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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