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는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16.3% 증가한 3조 2천411억 원, 영업이익은 7.2% 증가한 5천418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네이버는 "핵심 사업에 AI 기술이 접목돼 견조한 실적을 내고 있고, 특히 플랫폼 광고 매출에서 AI 타겟팅의 기여도가 50% 이상으로 집계될 만큼 컸다"고 밝혔습니다.
최수연 대표는 "네이버는 검색과 커머스, 결제 인프라를 하나의 흐름으로 보유한 독보적인 플랫폼"이라며 "앞으로 실행형 AI를 중심으로 수익성을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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