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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기름값 5주째 상승‥전국 평균 2천 원대 지속

주유소 기름값 5주째 상승‥전국 평균 2천 원대 지속
입력 2026-05-02 09:33 | 수정 2026-05-02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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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유소 기름값 5주째 상승‥전국 평균 2천 원대 지속
    이번 주 주유소의 휘발유·경유 평균 가격이 5주째 동반 상승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4월 다섯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지난주보다 리터당 4.8원 오른 2,008.6원이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전주보다 8.7원 상승한 2,048원으로 가장 높았고, 대구는 4.7원 오른 1,993.6원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경유 평균 판매 가격은 전주보다 5.1원 상승한 2,002.8원을 기록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해상 봉쇄 유지 방침과 미국-이란 휴전 협상 교착 탓에 수입 원유 가격의 기준이 되는 두바이유는 이번 주 107.5달러로 지난주보다 6.5달러 올랐습니다.

    국제유가 변동은 통상 2∼3주가량 차이를 두고 국내 주유소 가격에 반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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