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바이오 노조와 사측은 오늘 오전 10시 인천 송도사업장에서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재개한다고, 노조측이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부분 파업을 진행해 온 노조는 노동절인 지난 1일부터 2천8백여 명이 참여해 전면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사측은 사흘간 부분 파업으로 항암제,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 치료제 등 제품 생산이 중단돼 1천5백억 원에 달하는 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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