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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는 황종우 장관 주재 긴급 점검 회의에서 우리 선박과 선원의 안전을 위해 인근 선박을 안전한 해역으로 이동시키라고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아랍에미리트 앞바다에 있던 우리 선박들은 현재 카타르 방향으로 이동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수부는 선사 및 관계 부처와 협력해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추가 대응에 나설 방침입니다.
이경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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