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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이사회 신제윤 의장은 사내게시판에 "총파업이 현실화되면 노사 모두가 설 자리를 잃게 될 것"이라며 "지금은 회사가 직면한 무한경쟁 속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임직원 모두가 합심하고, 진정성 있는 대화로 문제를 해결해야 할 때"라고 적었습니다.
신 의장은 "회사 가치가 하락할 경우 주주, 투자자, 임직원, 지역 사회에 심각한 손실을 초래할 것"이라며 "수백억 달러의 수출과 수십조 원의 세수가 감소하고, 환율 상승 유발로 국내총생산이 줄어드는 등 국가 경제에도 심각한 영향을 줄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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