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사진
해양수산부는 사우디아라비아 얀부항에서 원유를 실은 선박이 오늘 오전 11시 홍해를 안전하게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홍해 항로를 통한 원유 운송은 지난달 17일과 지난 3일, 6일에 이어 네 번째로, 해수부는 선박이 예멘 후티 반군이 활동하는 홍해를 통과하는 동안 24시간 상황을 감시하고 안전을 지원했습니다.
김민형

자료사진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