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초기업노동조합 [자료사진]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는 "정부 측의 적극적인 의지와 거듭된 요청을 무겁게 받아들여, 내부 검토를 거쳐 사후조정 절차에 응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사후 조정은 다음 주 5월 11일부터 이틀 동안 진행될 예정으로, 노동조합 측은 조합원이 만족할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면 총파업에 나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송재원

삼성전자 초기업노동조합 [자료사진]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