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어제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사에 조사 인력을 투입해 세무조사에 돌입했습니다.
국세청은 하나금융그룹의 탈세 혐의를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나은행은 이미 지난 2022년 10월에 정기 세무조사를 받은 바 있고, 조사에 나선 서울국세청 조사4국은 비정기 특별세무조사를 전담하는 조직입니다.
국세청 관계자는 "세무조사 사유에 대해서는 확인해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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